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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마유의 계승자?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인지 궁금하다.

페코라고 하니까 요즘 핑퐁 애니를 보고 있어서 그런지 핑퐁의 페코가 생각나네요?

역대급 만화가의 반열에 오르셨습니다..
이번 작품은 이미 명작이고 예술이다..

이분 만화는 연재 당시 보면 뭔가 요소도 참신하고 재미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면 되게 좀 유치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음
(많다기보단 전부 다 그렇지만 )
그렇지만 모테키 어게인처럼 또 요즘거는 참신해보이고 취향에 맞음
대단한 노력파이거나 유행의 조류를 잘 타는 능력자이거나
하지만 시간 지나서 보면 재미없다는건 약점인듯

괴물작가.. 이렇게 다작하면서 작품마다 퀄리티가 보장되는 스토리작가가 한국에 또 있었던가. 어울리는 작화가를 찾는 능력까지 최고.

이 사람이 그린 만화는 다 변태같다

좋다! 최근 작품들은 어찌 이리 내 입맛에 맞는지.. 고마울따름

'일단 던져' 라는 야구만화를 그렸었음
일본 프로야구에 30인가 암튼 나이들고 데뷔한 강속구 투수이야기
개인적으로 군계보다 잼있게 본 만화

요즘 죄와벌 번역본보고 완전 빠질거 같은데 아쉽게도 국내에서 작품을 볼 길이 막막하네요.... 변기맨이랑 지옥갑자원 정도가 나왔던거 같은데 구하기가 이거;;;;

고고한 등반가 다음엔 고고한 처형인인가....

이름 고쳐야 할듯. 아키즈키로. * あきづき りす

사이비 종교에 위안부 드립까지;; 거 참;; 할 말이 없다.

내가 생각하는 아라카와와 세인트의 공통점은 초중반까진 괜찮았는데 갈수록 재미가 없다는 점이랄까... 아라카와는 진작에 구입 그만뒀고 세인트는 어쩔지 고민중;;;

보니까 부적절한 관계 4권으로 끝이던데 연재중으로 되있군요.
세계관이 러브 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를 차용했다는 점과 제목 정도 빼고는 기억에 남는게 아무것도 없었던 만화였던 듯.... 인기가 어지간히 없었는지 마무리도 엉성... 담부터 피해가야할 작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