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야 하는 딸들

요시나가 후미 글, 그림

8.80

(평가인원 25 명)
사랑해야 하는 딸들
  • 작가 : 요시나가 후미 글, 그림
  • 장르 : 드라마, 순정/로맨스
  • 출판 : 시공사
  • 상황 : 단권

일찍 남편을 읽은 마리는 오랜 세월동안 딸인 유키코와 단둘만의 생활해왔다. 하지만 50이 넘어서 암을 발견한 이후,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겠다는 의지로 유키코보다도 어린 켄과 재혼한다. 켄과 마리의 결혼에 충격을 받은 유키코는 집을 나와 남자 친구인 쥰과 동거를 시작한다. 마리와 켄, 유키코와 쥰을 중심으로 주위 사람들의 다양한 사랑의 형태들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진다.
(출처 : 리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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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개의 별점평가

    레오  2015.07.14

    y나가 h미의 대표작! ..이라고 생각함 ★★★★★

    츄츄  2014.08.09

    감정의 포착. 공감된 것 도 있었고 미처 생각지 못한 시선도! ★★★★★

    호찬희맘  2014.07.21

    여자는 나이가 어려도, 나이를 먹어도...
    역시 여자인 것을! ★★★★☆

    정우영  2014.07.10

    사랑한다는 것은 곧 차별인 거잖아! ★★★★★

    김민정  2014.06.04

    이 만화를 다 보고나면 눈물을 쏟지 않을 수 없다. 절제된 감정선으로도 이렇게까지 할수있을까 ★★★★★

    nero  2014.02.15

    특별히 재미있지도 그렇다고 맘에 안들지도 않았는데
    뭐랄까 어른이 되어서 간직하고 있던 자신의 지난 아픔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인물들의 태도가 주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다
    각자의 사정, 심지어 자신에게 아픔을 준 상대의 각자의 사정도 이해하는,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면서 자연히 이해 하게끔 되는 여러 상황들을 잘 묘사한듯 ★★★★

    Rachel  2013.08.18

    뭐 무척 기대하고 봐서 그런지,
    잼있었다. 그냥 잼있었다 수준?
    그래도 명대사들이 참 찡했다. ★★★★

    PiPi  2013.01.14

    기대 안하고봤는데 굉장히 좋았음. 보다가 헉~하게되는 명대사도 있었다 ★★★★★

    kiki  2010.06.03

    무엇을 위해서 왜 사는지에 대해,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작품. 그리고 꽉 막혀있는 시야를 조금은 넓혀주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주변과는 조금 다르게 살아가는, 바운더리를 넘으려는 등장인물들 때문이겠지요.. ★★★★☆

    smi~!  2009.12.23

    요시나가 후미는 야오이도 야오이지만, 드라마에 참 강한 듯.
    정말정말 잊고 있었던 당연한 사실들을 푹!하고 찔러와 당황한다.

    세상은 공평할 수 없고, 엄마도 여자였지... 하고. ★★★★☆

    주니맘  2009.11.22

    여성을 위한 잔잔한 만화...지만 상황상 어린이들이 보기엔 좀 야하거나 민망한 내용이 등장하며 무엇보다도 [아이의 체온]을 먼저 읽은 분들에게는 그만큼의 감흥은 없을듯. ★★★★

    정용재  2009.06.16

    이사람 저사람 빌려주고 반응을 보는 책 중 하나. '딱 한권'의 만화책을 고르라면 이 책에 손이 갈 것 같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섬세한 표정묘사와 명료한 컷 사용, 군더더기없는 연출도 돋보인다. ★★★★☆

    나나  2008.05.11

    등장인물들이 살짝 정신없게 등장해서 누가누군지 헷갈렸지만, 내용만큼은 상당히 괜찮다. 요시나가 후미 최고~! ★★★★

    오창훈  2007.09.11

    여성을 좋아하지 않는 풍의 여성작가의
    여성을 다룬 작품이라
    매우 현실성이 있고 잔잔해요...
    소장하며 계속 보고 있는 책. ★★★★☆

    나비아  2006.11.21


    따뜻하면서도 응근히 현실적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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