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GO GO (저스트고고)

라가와 마리모 글, 그림

8.52

(평가인원 56 명)
JUST GO GO (저스트고고)
  • 작가 : 라가와 마리모 글, 그림
  • 장르 : 스포츠, 순정/로맨스
  • 출판 : 대원씨아이
  • 상황 : 32권 완결

[아기와 나]로 국내에서도 고정팬을 무수히 확보하고 있는 '마리모 라가와'의 새로운 작품.
[아기와 나]의 작가가 스포츠 만화를 그린다는 것이 독자들에게는 의외로 느껴질 수 있으나
'마리모 라가와'가 직접 테니스를 배우면서 이 만화를 그렸다는 본인의 직접 설명을 들어보면 흥미로워진다.
자신의 경험을 만화에 녹여내며 새로운 주인공 노부히사와 루이를 정상으로 이끄는 작가의 노력이 느껴진다. 테니스를 매개로 젊은 청춘이 만들어내는 드라마가 흥미를 더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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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개의 별점평가

    호찬희맘  2014.08.28

    테니스만화를 가장한 순정만화. ★★★★

    디르뜨  2013.04.24

    아무리 라가와 마리모라도 스포츠만화의 지루함을 이겨내는건 불가능. ★★★

    unicorn  2012.08.05

    분명 전형적인 스포츠 물이라기 보다는 순정만화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지만 스포츠 만화에서 느낄 수 있는 캐릭터의 성장이나 경쟁을 찐하게 느낄 수 있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마무리가 잘 되었지만 만화의 전반적인 어두움을 담당했던 사세코의 경우에는 좀 찜찜하게 마무리 된거 같아서 아쉽다. ★★★★☆

    박윤하  2011.08.05

    정말 재밌게 본 청춘소년테니스스포츠로맨스만화 ㅋㅋㅋ
    개인적으로 타키타의 눈물겨운 성장이 가장 가슴아팠다 ㅜㅜ
    이데의 순수함도 정말 귀엽고 부럽고 인상적이었고...
    지금까지 본 테니스 청춘만화 중 단연 최고!!!! ★★★★☆

    주니맘  2010.06.30

    네타당해서 결말 마지막 권을 안 봐 버린 유일한 만화 아 진짜 ㅜㅜ ★★★★

    어린왕자  2010.06.14

    정말 괜찮았는데 결말은 좀 아쉽다는 ★★★★

    BIN  2010.04.25

    정말 재밌었다. 주인공이 맘에 들었다.
    이렇게 재밌었던 스포츠 만화는 오랜만이었다. ★★★★★

    이칠홍  2010.01.20

    참 재밋게 봣습니다^^ 2부는 안나오닙까? ★★★★★

    smi~!  2009.12.17

    아, 정말 감정선을 줬다 놨다하는 솜씨는 최고!!
    괴물천재의 등장이라는 조금은 뻔한 소재와 스토리지만,
    캐릭터의 매력과 감정묘사에 완전 빠져버렸다.
    스토리상 그러하리라 예상은 했지만, 히로인의 선택읜 좀.. 의외. ★★★★

    팬입니다.  2009.10.06

    테니스의 경기의 생동감이나 익사이팅을 느끼기엔 조금 부족하지만 전체적인 캐릭터 구도와 내용 전개는 상당히 몰입도가 강하다.
    무엇보다, 섬세한 감정묘사는 명불허전.. ★★★★☆

    미유  2009.09.05

    이전평가 :
    언제쯤 루이가 사세코를 이기는 장면이 나올지ㅠㅠㅠㅠ
    진심으로 바라고 있음.  ★★★★★

    드디어 완결..........왠지 모르게 감동해선 나 울어버렸다TㅇT
    역시 최고최고최고. ★★★★★

    aug9 (aka .a)  2009.02.19

    그림의 발전만으로도 왠지 감동스러움..
    여기까지 잘도 끌고 왔구나.. ★★★★

    냐하하  2009.01.30

    주인공이 귀여운..ㅎㅋ
    내용면에서도 판타직하지 않아 좋다 ..
    나름 이 만화책 많의 재미가 있는듯 ★★★★☆

    realchris  2008.10.08

    한때 재밌게 봤었는데 군입대후엔 전혀 보질 않았다. 우연찮은 기회로 최신간까지 보고야 말았다.역시나 재밌고 뭔가 아쉬운 여운이 남는다...순정과 스포츠의 아름다운 조화랄까? 결국엔 순정물에 가깝긴 하지만 장르는 중요하지않다. 재밌으면 되는것 아닌가? 따로 평가할것도 없다. 그냥 마냥 다음편이 기다려질뿐이다. 쉽게 손이가지 않지만 역시나 독특한 매력이 느껴진다. ★★★★☆

    블루플라넷  2008.08.20

    다시 읽었더니 또 감동입니다ㅠㅠ ★★★★★

  • 4개의 관련소식

    [작품] 『저스트 고고』 신장판 발매 (일본) + 3
    전체 16권 분량으로 매달 2권씩 발매

    [순위] 5.18 ~ 5.24 일본 만화 판매순위 + 6
    천상천하, 3개 차트 전체 1위 차지

    [작품] 라가와 마리모의 『저스트 고고』, 대단원의 막 내려 + 8
    31, 32권이 5월 19일 동시 발매 예정

    [순위] 2.19 ~ 2.25 일본 만화 판매순위 + 13
    노다메 칸타빌레와 스킵비트 1,2위

  • 4명의 등장인물

    다카다 히나코

    마쿠노가마 고교 테니스부 매니저. 빼어난 각선미의 소유자. 학년은 이데, 타키타와 동일하나 교통사고로 휴학을 했었기 때문에 한 살 연상. 여자 테니스부원 이었으나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치면서 남자부 매니저를 하게 되었다. 사세코 슌의 사촌.

    이데 노부히사

    마쿠노가마 고교 테니스부. 중학시절 최고 실력의 육상선수였으나, 히나코의 다리에 반해 테니스에 입문. 육상선수 출신이라 하체가 강하고, 다리가 빠르며, 지구력이 좋은 슬로우 스타터형. 단순하고 어린아이 같은 성격이다.

    타키다 루이

    마쿠노가마 고교 테니스부. 주니어에서 촉망받는 선수였으나 한계을 느껴 테니스를 그만두고 약소 테니스부뿐인 마쿠노가마에 진학하나 결국 프로를 목표로 다시 테니스를 시작한다. 기술은 좋으나 체력이 약하고 경기 후반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단점이 있다.

    사세코 슌

    주니어 테니스계의 왕자님(^^). 세계를 목표로 프로로 뛸 재목. 그런 그가 쇼우카 고교 테니스부에 든 것은 오직 3년 연속 전국체전 우승를 위해서이다. 어린 시절부터 루이와 같은 클럽에서 테니스를 해오다 루이가 그만둔 후에도 언젠가 그와 경기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히나코를 좋아하는 이데에게 선수로서도, 남자로서도 신경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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