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의한 소년

야마시타 카즈미 글, 그림

8.47

(평가인원 43 명)
불가사의한 소년
  • 작가 : 야마시타 카즈미 글, 그림
  • 장르 : 드라마
  • 출판 : 대원씨아이
  • 상황 : 8권 연재중

인간이란 묘한 존재다.
종전 직후 일본에 사는 가족을 속박하는 피와 토지.
19세기말 런던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고아 소녀.
삶의 목적도 모르는 채 전국시대를 휘젓고 다니는 한 청년.
그것은 어느 시대나 변함없는 인간다운 삶의 모습이었다.
그곳에 한 소년이 있었다.
영원한 생명을 지닌 불가사의한 소년이 인간을 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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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개의 별점평가

    nero  2014.04.15

    대체로 볼만했다
    조금 허무한 느낌이 있다 ★★★★

    Rachel  2013.07.22

    처음 읽었을때는 그저 감동적인 만화로 남았는데,
    두번째로 읽을때는 정말 무한의 감명을 받고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유는 뭔지 모르겠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호감가더라... ★★★★★

    모에돌이  2013.05.10

    조금 지루한감이있지만 어떤 에피소드는 소름돋을만큼 좋다 ★★★★

    PiPi  2013.01.22

    에피소드마다 격차가 좀 심한듯. 그래도 좋은건 진짜 좋음 ★★★★

    아유까와  2011.06.13

    ........전에 친구가 권해서 봤던 만환데 한 5권까지 봤었나?

    아직 나오고 있었구나. 그냥 완결나면 몰아봐야될듯 ★★★☆

    fibro  2011.06.11

    영 아닌 에피소드가 더 많지만 그래도 롬족 얘기 만큼은 정말 좋았다 ★★★☆

    박윤하  2011.05.10

    이런 만화는 모든 에피소드가 좋을 순 없지만
    몇가지라도 독자의 기억에 남길 수 있다면 성공이 아닐까 싶다.
    그런 점에서 나에게 이 만화는 성공적이었다.
    지금도 소크라테스와 소년의 죽음에 대한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산다는 건 대체 어떤 건지, 죽음에 대한 태도는 어때야 하는걸지..
    많은 생각을 던져준 만화다. ★★★★☆

    kimso4  2011.03.13

    몇몇 에피소드들은 좋지만
    전체적으로 읽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달까
    기분이 나쁘다고나할까? ★★★★

    No Name  2010.07.19

    8권에 이르러 드디어 나온 '신'이란 떡밥... ★★★☆

    marcel  2010.06.17

    초반의 독기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인간찬가만 남았다. 어쩌라고?

    인간이 동물인 걸 느껴보고 싶다면 차라리 진화론을 읽는 게 낫다. ★★★☆

    시즈루  2010.05.09

    작가의 사상이 불편하다 ☆

    프론티어  2010.04.16

    섬광과 같은 인간 파악이였다. 이 만화를 1권까지만 읽고 악평하는 분들도 있지만 에피소드가 더해갈수록 읽는 속도를 늦추지 못할 것이다. '가르치려 든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불가사의한 소년에 대한 공포심이다. 공포는 엉뚱한 매도를 부른다. 좀 더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고 이 만화를 보는 분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괜찮은 만화다. ★★★★★

    또로롱  2010.03.05

    (1권까지의 평가)

    -1) 보기가 상당히 불편하네요. "인간은 이러이러한 존재"라는 당위적 전제를 깔고서 극 전반에 개입하는 '불가사의한 소년'의 아는 척과, 가르치려 드는 태도가 부자연스럽고 거슬립니다. 그나마 그 "인간은 이러이러한 존재"라는 것들도 기존에 이미 숱하게 나왔던 1차원적 종류(ex. 탐욕)라서 새로운 맛도 덜하고요. 캐릭터의 전술에 의존하는 대신, 장면의 상황 묘사를 통해 메시지를 자연스레 전달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에리아  2010.02.07

    가끔 작가분이 너무 아는척하는건 불편하지만 몇몇 에피소드는 가슴이 뜯겨 나가는 것처럼 감동적이다. ★★★★★

    Greenstyle  2009.12.24

    진짜 최고의 명작입니다. 처음에는 인간에 대한 비극적 인식만을 담고있는 만화였나 했더니, 그것뿐만 아니라 인간의 모습을 다양한 관점에서 보면서 때론 휴머니즘적인 따스함을 연출해내기도 합니다. 매 스토리에서 보이는 연출력과 상상력도 보통이 아니구요. 감히 대작이라고 평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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