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리스크 코우가인법첩

야마다 후타로 글, 세가와 마사키 그림

7.96

(평가인원 52 명)
바질리스크 코우가인법첩

17세기 일본,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자신의 후계자를 정한다는 명목으로 400년 이상 오랜 앙숙이던 코우가 집안과 이가 집안의 닌자 싸움을 제안한다.
두 집안이 싸움을 해서는 안된다는 부전약정이 풀린 것이다.
이로써 코우가의 닌자 10명과 이가의 닌자 10명은 목숨을 견 결투를 시작한다.
그러나 두 집안의 후계자 겐노스케와 오보로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안중의 악마』『마계전생』 등으로 일본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가 야마다 후타로의 원작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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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개의 별점평가

    네다통  2017.04.19

    후루룩 보기 보기좋다. 예상되는 내용이였지만... ★★★★

    레마  2014.06.02

    짧지만 굵다

    연출 좋고 캐릭터 좋다.

    무엇보다 독특한 작화가 아주 맘에든다. ★★★★☆

    지어스  2013.05.05

    적당한선에서 무난하게 잘 끝냈다.
    다만 너무 과도한 컴퓨터 그래픽 작화는 부담스러움.. ★★★★

    해바라기  2012.12.12

    흥미로운 소재와 액션의 임펙트는 상당히 좋았다. 짧은 분량이였지만 마무리까지 깔끔하다. ★★★☆

    빵봉지  2012.11.04

    스피디한 전개, CG를 이용한 고퀼러티의 작화등 최고의 닌자를 소재로 한 만화중 최고로 꼽을 작품. 근데 무수정판인건 좋은데 효과음까지 처리 하지않은 무성의한 번역은 완전 인터넷 스캔본을 번역한걸 맘대로 책으로 묶은줄 알았다.  ★★★★★

    디르뜨  2012.08.28

    기묘한 시대를 배경으로 피튀기는 싸움에서 슬픈 사랑이야기까지 ★★★★

    박윤하  2011.05.21

    짧고 간결하고 자극적인 내용으로
    흥미진진해서 볼만하다.
    이런 능력자들이 싸우는 내용을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댜 ★★★★

    eulerkim  2011.04.29

    솔직히 바람의 검심 말고는 일본 무사와 관련된 만화에
    별 느낌이 없었는데 이거는 재미있었습니다. ★★★☆

    marcel  2010.12.26

    장황하게 스무권 그리느니, 이렇게 딱 떨어지는 다섯권이 훨씬 낫다. ★★★★

    No Name  2010.07.19

    흥미진진한 인법싸움속에 저무는 애절한 사랑 ★★★★

    최민경  2010.04.04

    너무 칼부림만 하지않고 로맨스가있어 여자가 읽기에도 좋은 것 같다.
    여지껏 보았던 만화 중 가장 기억에남고 감동있는게 바질리스크이다. 한 명 한명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슬픈 결말로 끝날 수 밖에 없었지만 여리게만 보였던 오보로의 자결은 그녀를 강한 여자로 다시보게 만들어주었다.
    와아... 바질리스크를 알게된게 정말 축복이다ㅋ
    ★★★★★

    끼익  2009.10.19

    엔딩이 멋졌던 만화.
    왜 여성독자가 9% 밖에 안되는지? ㅠ_ㅠ 
    애니OST는 애니주제곡 중 가장 좋아하는 곡 ^^ ★★★★

    yukinong  2009.03.21

    닌자의 모든것을 보여준 17세기판 로미오와 줄리엣!?
    하지만 그런 로맨스보다 좋았던건 닌자 한명한명의 스토리였다.
    거친 그림체는 바질리스크의 매력을 더해주고, 잔인하고 선정적인 부분도 그렇게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없이 꼭 들어가야 하는 찰나에 등장해주고..
    여러가지로 많이 좋아하는 작품이다 T_T)
    남자에게 정신 팔린 오보로가 짜증나긴 했지만 -_-); (심지어 능력마저 짜증났음) 귀여운 다른 커플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
    아아. 그런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주인공이 제일 빨리 죽어서 진짜 .... 화가 났다. 애니메이션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만화책이 더 우월했다고 생각한다. ★★★★☆

    realchris  2008.10.08

    다섯권으로 완결되어버린 아쉬움이 많이남는 작품이다. 다소 결말이 예상되는 작품이지만 닌자들의 독특한 전투는 한번 눈여겨 볼만하다. 이 작품을 보고 가장 아쉬운점은 템포가 너무 빨랐다. 한꺼번에 등장하는 20명이 넘는 인물들은 순식간에 전투에 임하고 얄짤없이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장점일지도 모르겠다. 쓸데없는 거품으로 질질 끌바엔 역시 이런게 더 마음에 든다. 황당할법한 인법들도 눈에 들어오지만 쉴새없이 펼쳐지는 권모술수는 이 만화의 가장 큰 매력이다. 어떻게 꼬일듯 하면서도 그것이 다시 반전되고 되려 그것을 수로 활용하여 적의 허를 찌르는...죽고 죽이는 진정한 전쟁의 한면을 20명의 살육승부로 인해 엿볼수 있다. 사람을 사랑하는것은 정말 달콤하면서도 무서운것이다. 사랑은 사람을 강하게도 만들지만 사람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니...사랑에 의해 바보가 되어버린 조연들의 죽음은 아쉽기만 하다. ★★★★☆

    사다키요  2008.09.16

    스토리나 큰 재미를 기대하기 보다는, 가볍게 즐기며 보기에 좋은것 같아요. 그림체도 나름 깔끔하고, 등장인물중에는 맘에 드는 캐릭들도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괜찮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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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명의 등장인물

    코우가 단죠

    '코우가 만지다니'의 우두머리, 이가 츠바가쿠레의 수령 '오겐'과는 젊은 시절 서로 사랑하던 사이.

    코우가 겐노스케

    단죠의 손자이자 이가 츠바가쿠레 '오보로'의 연인, 코우가와 이가의 대립을 종결시키려 한다.

    카자미치 쇼겐

    '코우가 만지다니' 10닌자 중 한명,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앞에서 야샤마루와 대결을 벌였다.

    우도노 죠스케

    '코우가 만지다니'의 10닌자 중 한명, 몸집이 비대하고 여자를 밝힌다.

    지무시 쥬베

    '코우가 만지다니'의 10닌자 중 한명, 사지가 모두 없다.

    무로가 효마

    '코우가 만지다니'의 10닌자 중 한명, 겐노스케의 스승이자 장님. 청력이 무척 좋다.

    키라사키 사에몬

    '코우가 만지다니'의 10닌자 중 한명, 오코이의 오빠.

    카즈미 교부

    '코우가 만지다니'의 10닌자 중 한명, 이가와 화해 하는것을 극도로 반대.

    카게로

    '코우가 만지다니'의 10닌자 중 한명, 겐노스케를 연모.

    키라사키 오코이

    '코우가 만지다니'의 10닌자 중 한명, 큰 체격을 가졌다, 사에몬과는 오누이 사이.

    오겐

    '이가 츠바가쿠레'의 수령, 코우가 만지다니의 우두머리 '단죠'와는 젊은 시절 서로 사랑하던 사이.

    오보로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수령 오겐의 손녀임에도 불구하고 수리검 하나 제대로 던지지 못한다 겐노스케의 연인.

    야샤마루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도쿠가와 이야에스의 부름을 받은 '오겐'을 순푸성까지 수행했다. 같은 이가의 '호타루비'와는 연인 사이.

    아즈키 로사이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백발노인.

    아마요 진고로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특수한 능력을 갖는 몸 때문에 바닷물을 두려워 한다.

    미노넨키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뛰어난 봉술과 함께 신체의 특정 부분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능력을 갖는다.

    호타루비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연인인 야샤마루가 순푸성에서 무사히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아케기누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추근대는 죠스케를 귀찮아 함.

    야쿠시지 텐젠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같은 10닌자 중에서는 지위가 높은듯 하며 주인을 주인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치쿠마 코시로

    '이가 츠바가쿠레'의 10닌자 중 한명, 야쿠시지 텐젠의 심복이자 오보로와는 어렸을적 오누이 같이 자라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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