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전

유메마쿠라 바쿠 글, 이타가키 케이스케 그림

6.50

(평가인원 2 명)
아랑전

단파분시치, 공수도를 기초로한 다양한 격투기를 구사하는 파이터.

강한자라면 누구에게든 덤벼드는 들개같은 남자.

이 분시치의 출현으로 촉발된 공수도 북진관관장 마츠오 쇼장은 타류의 참가를 허락한 토너먼트의 개최를 표명, 자신도 현역복귀를 선언한다.

이에 대해 프로레스링 단체 FAW사장 그레이트 다츠미도 큰 규모의 격투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그 제 3시합 그레이트 다츠미의 전제자... 쿠라마의 난입, 유도 세계 최고와의 대전을 반강제로 인...

더 보기...

  • 2개의 별점평가

    네르프  2008.07.20

    최홍만이 최배달한테 한 방에 KO 된다.. =_=;; 이건 어떻게 된 설정인지.. ★★★☆

    투명한인연  2006.04.21

    바키보다 먼저 나왔는 걸로 안다. 바키 1부가 중간쯤 왔을 때 저 만화는 이미 완결이 났던 상태로 알고 있으니까...그림은 바키나 저것이나 크게 틀린 것이 없다만, 단지 아쉬운 게 있다면 흡입력이 너무 떨어진다. ★★★

  • 2개의 관련소식

    [순위] 5.7 ~ 5.13 일본 만화 판매순위 + 18
    엔젤하트, 3개 차트 1위 차지

    [순위] 11.7 ~ 11.13 일본 만화 판매순위 + 8
    원피스, 나루토. 나란히 1,2위 차지

  • 등장인물이 없습니다

  • 표지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