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게 싫으다면
이건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만화다
그냥 심심할때 읽어 주면 웃을수 있는 만화 ★★★★☆
거의 역하렘물 수준입니다만...
여자하나에 꽃미남들만 나오는...
하키부라는 클럽에 거의 명목상이고 여행만 다니는 돈많은 부자집 남자들의 클럽이죠 이곳에 여주공만 유일하게 여자입니다. 연애보다는 거의 코믹수준의 만화이다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만화죠^^ ★★★★☆
여주인공 행동이 귀엽다는것 빼곤 볼거리가 하나도 없는 작품. ★★★
역시 이 작가는 웃길줄 안다 ★★★☆
아무 생각없이 기분 좋아질때 읽으면 좋을듯한 만화책 물론. 재미도있다 ★★★★
작가의 명성에 부합하지 못하는 안일한 학원 코미디. 뭐, 그럴 때도 있지. ★☆
솔직히 개연성도 너무 없어 어이마저 상실하게 되건만. 왜 이리 웃기는지. 게다가 주인공은 너무 행복한 환경이쟎아요? 대리만족 만끽하게 되고. 이 험난한 세상에 어이없이 폭소하게 하는 그 가치를 높이 삽니다. ★★★★
피식거리며 봤다죠 ㅋㅋ ★★★☆
모리나가 아이 치고는 조금 실망스럽다. 그치만 재밌다. ★★★★
모리나가 아이 왜이렇게 좋을까- 저질이 되버려도 나는 너무 좋다 ★★★★
특유의 독특한 느낌이 나는듯; ★★★☆
역시 모리나가! 시작부터 다르다
앞으로도 재미있을게 뻔하지만, 우선은 6점 ★★★
[작품] 모리나가 아이, 4월 13일부터 신연재 + 3
제목은 극락청춘 하키부
잠자기가 취미인 소녀로, 우연히 이즈미의 눈에 띄여서 하키부에 입부하게 된다. 둔해보이지만 누구보다 빠른 반사신경의 소유자로, 부잣집 아들이자 하키부의 주장인 이즈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본인은 사랑엔 별 생각 없고 오로지 잠을 많이 자고, 여행을 많이 하고 싶은 바램을 가지고 있다.
하키부의 주장으로, 하나를 하키부에 초빙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정작 하키보다는 부실에서 부원들과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사장의 손주라는 이유로 아무도 함부로 할 수 없다.
하키부의 부주장. 이즈미를 친구로서 좋아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하나의 입부를 반대했지만, 하나와의 관계가 발전 할 기미를 보이고 있다.
하키부의 부원으로, 하키부의 부원들의 관계를 실질적으로 조율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에게 이즈미의 마음을 전해 주기도 한다.
실제로는 쌍둥이인데 똑같이 생겼다. 하키부의 귀여운 분위기 메이커 같은 존재이다. 의외로 순진한 구석이 많다.
이즈미의 약혼녀라 주장하는 이즈미의 사촌이다. 하나와 이즈미를 사이에 두고 대결을 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