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욕

라가와 마리모 글, 그림

8.13

(평가인원 38 명)
뉴욕 뉴욕
  • 작가 : 라가와 마리모 글, 그림
  • 장르 : BL/야오이, 순정/로맨스
  • 출판 : 대원씨아이
  • 상황 : 4권 완결

[지저스..운명이라고 생각했다]
케인이 멜을 만난 것은 크리스토퍼 스트리트의 한 작은 Cafe에서 였다.
그의 나이 24세..멜의 나이 22세.
그리고 2개월후 동거를 시작 하지만 게이 이면서 그것을 부끄러워 하고 감추려 하는 케인에게 멜은 더욱더 불안해 하는 그들에게 잊지못할 사건이 펼쳐진다.
[아기와 나]작가 Marimo Ragawa의 `98화제작 [뉴욕뉴욕] 무삭제 완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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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개의 별점평가

    WF와플  2014.05.14

    별점을 다섯개 밖에 줄수 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명작. 개인적으로 아기와 나보다 명작이라고 생각함. 밑에 분 말대로 단순 비엘 야오이 취급하기는 아까운 만화다. 굉장히 현실적이지만 그만큼 몰입도가 높다. 구성도 짜임도 감정선도 정말 하나도 버릴게 없다. ★★★★★

    소피말려  2013.02.05

    그녀의 그림체가 조금 촌스러울때라 그것만 감안하고 본다면 그녀의 작품중에서 가장 좋은 작품인것 같아요.
    미즈시로 세토나와 함께 동성애라는 장르의 레벨을 한단계 끌어올린 작가라고 생각해요.
    어찌나 후벼파는 대사가 많던지... 저에겐 동성애라는 것에 대해 지금의 가치관을 정립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한 작품이죠.
    이 작품을 읽고나서 단순히 뽕빨물로 즐기는 BL작품은 꺼리게 됬어요

    양키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남발한 영어가 조금은 거슬렸지만 정말 좋은 작품이에요 ★★★★★

    Note  2012.09.23

    단순히 야오이로 분류하기엔 아까운 만화...
    초반은 좀 읽기 힘들 수 있지만... 뒷부분으로 갈수록 괜찮습니다.
    만화인 만큼 현실에 비해 이상적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아름답다는 인상을 받았네요.  ★★★★

    박윤하  2011.08.20

    성적소수자에 대한 사회의 시선도 많이 변해가는 요즘
    주위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만화다.
    물론 대부분은 성적소수자가 익숙하지도 달갑지만도 않은게 사실이지만
    그들도 일면 우리와 다를 것 없는
    사랑을 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이 만화가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

    fibro  2011.06.13

    이건 성적소수자들의 얘기를 다룬 작품이지
    흔히들 말하는 야오아 bl만화가 아니다
    섹스 장면 있다고 다 포르노 아닌것처럼..
    일단 한번 보라고 하고 싶다 ★★★★☆

    호찬희맘  2010.12.09

    저도 조금 읽기가 거북했습니다만.... 소수자의 이야기를 야하지 않고 잔잔하게 그려냈다는 것은 다른 작품에 비해서 매우 뛰어나다고 봐야 할 것 같네요. ★★★☆

    아유까와  2010.11.16

    괜찮긴 한데 뭐랄까 읽기가 좀 힘드네요...
    한 장 한 장 넘기는데 좀 오래 걸린다고나할까...
    대사가 많은 탓도 있겠지만은 으음;;;; ★★★☆

    Kurai  2009.12.24

    지금까지 본 작품중에 제일 아름다운 스토리 ★★★★★

    사다키요  2009.07.11

    2권까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때문에 뒤가 좀 아쉽네요.
    차라리 좀더 질질 끌었다면 어땠을까 하네요. ★★★★

    봄콩가지  2009.06.12

    전 그닥 감흥없었어요. 다들 BL에서 정말 수작이라고 꼽던 터라 몇번을 이겨내고 다시보려 했지만.... 왜이렇게 눈에 안들어올까요 ★★★

    yukinong  2009.04.19

    잊혀지지 않는다. 둘의 첫만남, 마지막.
    더 많은 사람이 이 작품을 접하고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사랑하고 있을 케인과 멜...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

    Amy  2008.10.22

    게이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만화보고 오히려 약간 거부감이.... 1권을 봤을때 그림체가 너무 징그러워서 내용에까지 엄청난 거부감이 느껴졌다 ㅠㅠ . ("아기와 나" 에서도 그 눈물그렁그렁한??그림체때문에 아기가 너무 싫었음ㅜㅜ) 그래도 다른 자극적이고 흥미만을 추구하는 야오이물과는 확실히 다르게 그냥 한인간과 인간사이의 사랑??을 중요시 한것같다. 그래도 성격이 한쪽은 여자역할~ 한쪽은 남자역할~ 이범위를 벗어나지 못한것이 아쉽다 ★★★★

    realchris  2008.10.08

    년전인가? 이 작품을 아는 분께서 추천해주셨다. 그때는 그냥 웃어넘기고 보겠다고 했었는데 당연히...안봤다. 그러다 오늘에서야 보고 말았다!! 4권 완결! 정말 깔끔한 4권분량의 만화이다. 4권으로 모든것을 그려냈기 때문에 조금 부족한 부분도 느껴진다. 1권에서 솔직히 머뭇거렸다. 책을 볼때까지 야오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기 때문에 하지만 내친김에 역시 보고야 말았다. 1권은 그냥 헛기침할정도? 2권을 보면서 이 만화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 4권은 정말 멋지다. 4권은 정말 깔끔한 결말!어정쩡하지도 않다.2001년에 완결된 작품인데 어찌 요즘 나오는 만화보다 완결이 깔끔하다. 간혹 이런 만화를 왜보냐느니 장르 가지고 따지는 분들은 좀더 넓은 시야를 가졌으면 한다. 자기도 모르게 고지식한 바보가 되지 말자! ★★★★☆

    씨리얼  2008.10.05

    원래 이런물은 거부감이 들어서 고민했지만 스토리가 출중하기때문에 상당히 재밌게 보았다.
    ★★★★☆

    jsyness  2008.09.17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는데 작품만으로 따지면 괸찮은 만화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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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의 등장인물

    케인 워커

    경찰. 처음엔 동성애자임이 알려지는 걸 두려워해 특정한 누군가를 사귀지도 않고 필요하면 게이들이 모이는 곳에 가 상대를 찾곤 했다. 그러다 멜을 만나 운명을 느끼고 함께 살게 되면서 동성애자인 자기자신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멜 프레데릭스

    금발에 푸른눈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 순수하고 부드러우며 여린 성격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헌신적이다. 케인 이전의 연인들과는 모두 2년을 넘기지 못하고 끝이 났기 때문에 케인과 함께 하면서도 조금 불안해한다. 어린 시절 양부에게 성적으로 학대받은 일과 한때 남창이었던 과거 때문에 힘들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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