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랑전

야마하라 요시토 글, 그림

7.21

(평가인원 63 명)
용랑전
  • 작가 : 야마하라 요시토 글, 그림
  • 장르 : SF/판타지, 액션/무협
  • 출판 : 학산문화사
  • 상황 : 1부 37권 완결 + 1부 애장판 9권 발매중 + 중원요란편 15권 연재중

소꿉친구인 시로와 수미는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가던 중 갑자기 나타난 용에 이끌려 중국의 삼국시대로 간다. 유비 일행을 만난 시로는 용의 아이로서 그를 돕게 되고, 수미는 치열한 전투 중에 중달에게 납치되어 조조군의 무녀가 된다.

신선의 도움으로 무예를 갖춘 시로는 수미를 구출하기 위해 끝까지 살아 남기로 결심한다. 적벽대전에서 시로는 중달에 맞서 싸우고 수미는 행방불명 된다. 시로는 수미를 찾기 위해 홀로 여행을 떠난다. 황제가 사는 도시에서 수미와 만나지만 중달의 함정에 빠져 다시 헤어진다. 시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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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개의 별점평가

    물거미  2018.07.24

    적벽대전까지는 진짜 좋았다. 그 이후로는 만화가 점점 이상해지는 느낌 ★★★★

    천사왕자  2017.06.16

    이것도하나으ㅗ 인생작 ★★★★☆

    만화4랑  2015.12.01

    재밋음 ★★★★★

    이한수  2013.10.29

    삼국지라기보단 판타지 무협물이지만 작가는 일단 만화를 재미있게 그리는 능력은 있는듯. 원작 삼국지 팬들이 보기엔 별로 탐탁치 않겠지만. ★★★★☆

    또로롱  2013.08.20

    초심은 어디로?

    -1) 초반부엔 삼국지 내용이랑 픽션을 적당히 버무린 팩션으로 괜찮은 전개였지만 너무 판타지가 됐네요. 문제는 재미가 없는 판타지였다는 것. 사마의 같은 인물이 항우도 능가하는 완력의 소유자로 나오는 건 '참신한'이 아닌 '무성의한' 상상력이란 느낌밖에 안 듭니다. ★☆

    질투  2013.08.20

    삼국지만화였으나 이젠 더 이상 삼국지 만화가 아니다. ★★★☆

    까꿍  2012.09.05

    삼국지의 기본 라인을 벗어난 순간 재미를 잃었다.
    캐릭터의 완력은 신장에 비례하는 듯 ★★★☆

    해바라기  2012.07.25

    1부까지만 보고 평점을 매긴다. 소재와 초반의 전개는 참 좋았는데 뒤로갈수록 흡입력도 떨어지고 캐릭터의 매력도 점점 죽어서 아쉽다.. ★★★☆

      2011.10.22

    어느 순간 스토리보다 싸움장면에 너무 치중하여 방향을 잃은 듯하다.
    그리고 제발 사람하고 좀 싸워라.
    용의 아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와중에 작가 역시도 혼란스러웠던 모양이다.

    용의 아이가 과거로 온 의미가 뭔지는 여전히 기대가 된다.
    2부는 좀 더 그 의미에 대해 파고들었으면 좋겠다. ★★★★

    fibro  2011.06.15

    용두사미라고 해야할지
    초반엔 잘 이끌어 나가다가 나중엔 북두의 권이 된 느낌
    말아먹은것이 안타깝다. ★★★

    박윤하  2011.05.05

    37권까지는 유치한 맛에 재밌게 봤는데
    중원 요란편은 재미도 없다... 뭐 발전이 없네 발전이
    발전은 커녕 오히려 퇴보하는게 아닌가 싶다 ★★★☆

    만화보는낙  2010.07.29

    재밌긴 한데 7권이 안 나온지 오래되서 내용을 다 까먹은ㅡ.ㅡ;; ★★★★☆

    오리정력  2009.09.06

    이야기가 갈수록 산으로간다.. ★★★★☆

    realchris  2008.10.08

    정말 용랑전은 목불인견(目不忍見)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수습은 더욱 불가능해 보일 만큼 난장판이다. 차마 계속 지켜보기에는 비위가 상한다. 하지만 어리석은 나는 계속해서 이 작품의 끝을 보기 위해서 도무지 볼게 없을 때에만 신간을 하나씩 보고 있는 지경이다. 초반에는 단지 많은 독자들을 유지하기위한 포석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포장자체는 예쁘고 화려할지 몰라도 막상 까보니 별것이 아니었다. 작가의 역량이 부족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인물들은 자신들의 색깔을 가지지 못했다. 다 같은 느낌이랄까? 이색저색 섞다보니 다 검은색깔이 되어버린격... 노랑, 파랑, 빨강 등의 색깔로 시작되었던 인물들은 전부검정색으로 변해버려 있었다. 그만큼 인물들은 흐지부지 해졌고 매력자체가 사라져 버렸다. 게다가 내용전개도 매끄럽지 못하다. 인물위주로 내용을 이끌어가는 용랑전은 이미 기본적인 부분을 다지지 못하고 앞으로만 나갔기에 뒷심이 부족한건 어쩔수 없는것 같다. 이미 심하게 변색되어버린 용랑전은 기존의 색을 찾기란 힘들것이라 보인다. ★★★

    jsyness  2008.09.25

    약간 허무성이 있는데 이런게 오히려 재미가 배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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