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즈

모리타 마사노리 글, 그림

8.32

(평가인원 38 명)
루키즈
  • 작가 : 모리타 마사노리 글, 그림
  • 장르 : 스포츠
  • 출판 : 대원씨아이
  • 상황 : 24권 완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라고 용기를 주는 교사와 희망없이 살아가는 학생들이 야구부에서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
불량스런 아이들이지만 자신의 제자이기에 무조건 믿어주는 교사의 모습과 그런 선생님의 모습에 조금씩 변화해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출처 : 리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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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개의 별점평가

    디르뜨  2014.06.15

    다좋은데 선생이 너무너무너무 전형적인 열혈교사.
    눈동그랗게 뜨고 이름까지 덧붙여 명언읊는건 정말 보기힘들더라. ★★★

    더레프트  2012.11.07

    90년대 끝자락에 걸친, 마지막 90년대 스타일 작품. 열혈 교사에 문제아들이 모여 야구를 한다는 이야기. 어지간한 30대 아저씨들보다 더 늙어보이는 10대 문제아들과 우직한 선생의 스쿨 드라마. 볼만하다. 하지만 조금 지루했다. ★★★★

    marcel  2011.04.04

    신기할 정도로 '슬램덩크'와 비슷하다. 캐릭터의 매력은 슬램덩크만 못하지만. ★★★☆

    이민혁  2009.11.09

    슬램덩크만한 감동을느꼈다.. ★★★★★

    옹이  2009.07.09

    순식간에 봤다. 많이 재미있었다 ★★★★

    해바라기  2009.06.08

    불량학생들을 야구를 통해 갱생?시키는 약간은 식상한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작가의 스토리나 구성이 좋아서 그런지 엄청 재밌게 읽었다.. ★★★★

    앙까선언  2008.08.16

    비바! 블루스로 모리타 마사노리의 팬이 되어있던 나에게 약간의 실망감을 안겨준 만화. 그래도 재밌다. ★★★★☆

    김경아  2008.08.03

    불량 학생들 중심인 만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볼까 말까 하다가 봤는데, 소재가 싸움이 아닌 야구라서 그런 지 재밌더군 ㅋㅋ 중간 중간 개그에 큰 웃음도 터지고 ㅋㅋ 낯뜨거운 말로 꿈을 얘기하는 카와토 선생님이 멋있었다. 갑자원에서 시합하는 것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ㅠㅠ
    ★★★★★

    smithpark  2008.02.11

    나에게 꿈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 만화!!!! ★★★★☆

    홍구vs쌍칼  2007.06.08

    열혈,덜렁 선생의 야구부 접수 만화..
    후엔 갑자원으로 ㄱㄱ.. 뻔한내용일진 몰라도
    재미있게 본만화.. ★★★★

    pppp  2007.05.27

    선생이 참.....쫌 그래..
    내용은 좋아 ★★★★

    팬입니다.  2007.04.15

    영길보다 더 매력적인 열혈선생과 주위의 잔잔한 드라마. 식상하긴 하다만 모리타 마사노리 작품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 ★★★★☆

    우하하만화광  2007.01.30

    현실적이지가 못하지만 볼만함 ★★★☆

    소마거  2007.01.18

    재미있다. 엔딩이 좀 시시하지만.. ★★★★☆

    김민기  2006.07.09

    재밌다 소장하고싶진안다 재밌다 그냥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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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부 멤버 중심의 15종 + 시크릿 1종으로 구성

    [작품] 『루키즈』, 6년 만에 단편 선보여 + 5
    영화 개봉에 맞추어 46페이지 게재

    [작가] 인기작가들의 근황 & 관련단신 + 33
    아마노 코즈에, 우미노 치카, 스에츠구 유키 등

  • 10명의 등장인물

    카와토 코이치

    칸다가와 고등학교 신입교사였으나, 제자를 때려 2층에서 떨어지게 한 사고를 일으켜 사직, 그 뒤 타마가와 고등학교로 부임, 아니야에게 복수를 꾀하는 코바야시와의 만남을 계기로 야구부 고문을 맡게 된다. 담당과목은 국어.

    아니야 케이이치

    중학교 시절 공격, 수비, 주루 모두에 능한 선수였으나, 명문고를 싫어해 타마가와에 입학한다. 경기 중 타마가와 야구부원들이 일으킨 폭력 사건으로 야구부는 출장 정지가 되고, 그 후 비뚤어진 고교 생활을 보내게 된다. 포지션은 투수. 4번타자에 에이스이다.

    미코시바 토오루

    불량 학생들이 모인 타마가와 야구부원 중, 유일한 우등생 스타일의 부원. 중학교 시절 볼보이와 잡일 담당 전문이었다. 하지만, 야구에 대한 열정으로 타마가와 야구부의 재건에 힘쓰고, 주장으로서 활약하게 된다. 포지션은 2루수.

    신죠 케이

    카와토에게 마음을 연 다른 동료들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야구부를 외면하게 되지만, 카와토의 본심을 알고 마음을 바꾼다. 다른 멤버들보다 1개월 늦게 야구를 시작하지만, 발군의 야구 센스와 근력을 가지고 있어 슬러거로 거듭나게 된다. 포지션은 3루수.

    세키가와 쇼타

    가게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짓을 반복하면서 길러진 달리기 실력으로, 빠른 다리를 가진 팀의 1번을 맡고 있다. 포지션은 중견수.

    와카나 토모치카

    팀의 무드 메이커. 초등학교 시절에 도쿄에서 카마쿠라까지 물구나무 서기로 가는 것을 TV에서 도전했지만 금방 포기해 좌절한 경험이 있다. 포지션은 포수.

    히라츠카 타이라

    야구부의 매니저인 야기에게 반해 야구부에 복귀. 하지만 부족한 야구 센스로 대타요원으로서 벤치를 지킨다.

    야기 토우코

    타마가와 야구부에 매니저이며, 아니야와는 소꼽친구. 중학교 시절에도 매니저를 한 경험으로 야구도 잘 알고 있다.

    하마나카 타이요

    중학교 시절, 자신을 야쿠자로부터 구해준 히라츠카의 허풍에 속아 야구부를 동경, 히라츠카의 진상을 안 후에도 그들을 존경하여 야구부의 입부한다. 연습을 게을리하고 담배도 끊지 않는 등 의지가 없지만, 타마가와 야구부를 생각하는 마음 만큼은 대단하다.

    아카보시 쇼지

    중학교 시절 엄청난 실력의 유명인이지만, 갑자원에 흥미가 없고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타마가와에 입학한다. 야구부에 들어오고 나서도 연습에 참가 하지 않고 홀로 훈련하지만, 자신의 꿈인 메이저 리그 진출을 진지하게 받아 들여 준 그들에게 감동해, 타마가와 야구부 갑자원 진출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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