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 LIFE

후쿠모토 노부유키 글, 카와구치 카이지 그림

8.30

(평가인원 40 명)
생존 - LIFE

평생 일만 알던 사나이 다케다는 사장 진급을 앞두고 5개월 시한부 인생이라는 청천병력같은 진단을 받는다. 같은 시간 어느 주차장에서 발견된 딸 사카코의 유체. 집을 나간채 행방불명되었던 딸은 14년만에 유골만 남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딸에게 남은 공소시효는 5개월, 자신이 살 수 있는 달과 동일한 기간이다. 그것은 마치 딸에게 자신에게 남기는 마지막 메세지 같았다.

아내를 병으로 잃고, 딸은 실종된채 14년을 홀로 살아온 다케다. 그에게 유일하게 남은 것은 오로지 일 뿐이었다. 자신도 아내와 같은 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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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개의 별점평가

    Taruri☆  2011.09.20

    작화를 따지던 내가 작화보다 스토리를 따지게 된 계기가 된 작품.
    극적임이 반복되는 건 조금 지루하기도 했으나, 3권 완결이라는 깔끔한 권수에서 종결이 났으니 만족. 영화/드라마화로도 제의를 많이 받았었는데 다 거절했다고 한다. ★★★★☆

    또로롱  2010.02.10

    미완의 대기.

    +1) 간결한 호흡으로 스토리가 재밌게 읽히고, 지루하지 않고, 그러면서도 무리없이 몰입된단 것은 역시 큰 미덕이겠죠. 초반부의 흥미진진함도 좋았습니다.
    +2) 극한 상황에서 지난 삶을 후회하고 부정을 발휘하는 아버지의 캐릭터가 좋습니다. 동기가 참 선명하면서도 호소력 있죠.

    -1) 몰입감에 비해 긴장감은 중반부 이후로 크지 않아요. 범인이 너무 빨리 나와서라기보다는,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이뤄진 성급한 심리 묘사가 악수로 작용한 게 아니었나 싶네요.
    -2) 주가 종가가 결정적 단서가 되다니, 놀랍긴 한데 좀 작위적이었단 생각도 드네요. 암을 너무 쉽게 털어낸 아버지의 엔딩과 한꺼번에 겹쳐져서 그런가, 부자연스럽고요. 심정적으로 좋긴 하지만 뭔가가 자꾸 아쉽습니다. ★★★☆

    supasonick  2010.01.08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작품.
    아쉬운 부분도 꽤 보이지만 소재 자체도 흥미롭고
    아버지라는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 만화.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어도 좋을 법하다.
    ★★★★

    카카로트원츄  2009.11.07

    내용은 깔끔하고 괜찮은데 전개가 너무 급한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극적인걸 유도하는게 좀;; ★★★★

      2008.11.19

    고백보다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았던 만화.. ★★★☆

    루도빅  2007.09.27

    마지막에 형사가 눈물흘릴때 저도모르게 울컥했어요..정말 슬픕니다 ★★★★

    우와앙  2007.09.02

    한번 볼만한 만화... ★★★★☆

       2007.09.02

    앞권보고 말았다. 다시 본 후 평가 예정!

    짠별  2007.03.28

    그냥 노부유키님이 그림도 다그리지 자기그림체는 안어울릴꺼라 생각했나? ★★★★

    팬입니다.  2007.02.14

    설정은 좋았으나 반전에 목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

    아름다리  2006.09.03

    어떤 액션도 없으면서 긴장감을 유지하는 작가의 필력이 뛰어나다. 다만 권수가 짧아 아쉬움이 남는다. ★★★★☆

    jsyness  2006.07.27

    오히려 권수가 짧은게 아쉬웠던 스토리는 맘에 들었습니다 긴박한 상황 설정이나 이야기의 흐름은 좋더군요. ★★★★☆

    스킨헤드  2006.07.05

    괜찮게 볼만했음 그럭저럭 ★★★★☆

    CCCP  2006.06.10

    고백보다는 별로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경제학자  2005.10.02

    개인적으로는 고백보다 재미있게 본 작품. 괜찮은 전개에 부담없는 볼륨이 장점이다. 다만 3권의 분량에 모든 것을 담기위해 뭔가가 빠진 듯한 느낌. 공소시효 연장에 매여 살해동기조차 밝혀지지 않는 것은 도데체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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