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배트 (BILLY BAT)

나가사키 다카시 글, 우라사와 나오키 글, 그림

7.79

(평가인원 29 명)
빌리 배트 (BILLY BAT)

1949년 미국에서 <빌리 배트>라는 만화를 그리고 있는 일본계 미국인 케빈 야마가타. 박쥐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가 한창 인기를 얻고 있을 무렵 자신의 집을 찾은 경찰에게서 일본에서 이런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를 본 적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과거에 일본에서 잠깐 통역사로 일했던 케빈은 자신이 혹시 무의식중에 도작을 한 것이 아닌가 싶어 그걸 확인하기 위해 일본으로 날아온다.
미군에서 일하고 있는 옛 동료 찰리를 통해 박쥐가 나오는 고문서를 보게 되는 케빈. 헌데 찰리는 도작을 빌미로 케빈에게서 돈을 뜯어내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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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개의 별점평가

    해바라기  2018.01.01

    소재와 초중반까지의 흡입력은 좋았는데 이번에도 후반부의 임펙트와 결말이 아쉽다 ★★★★

    오키매니아  2017.10.25

    볼 만은 한데 특유의 연출 스타일이 너무 과해진 것 같다. ★★★☆

      2017.08.20

    사스가 우라사와 나오키... 이번에도 용두사미 ㅠㅠ ★★★☆

    코믹브라더  2015.06.29

    제발 용두사미로 끝나지말기를.. ★★★★

    이정호  2014.07.07

    우라사와 나오키는 20세기 소년 이후론 영 못믿겠네여 연출도 지겨움 ★☆

    nero  2013.10.20

    충분히 볼만하고 재미있다만..
    챙겨는 보지만 우선순위는 아니란 느낌
    긴장감 쭉 올려놓고 캐릭터에 집중하는데 세대를 넘겨버리는건 좀 그렇다.
    세대를 넘나드는 장편 대 서사시는 일단 스토리 정리하고 2부에서 하던가 하지.. ★★★★

    Rachel  2013.08.18

    7권까지 밖에 못읽었지만
    꽤 잼다. 뭐 먼저 믿고 봐도 좋을 만화이기도 하지만. ★★★★

    디르뜨  2013.04.24

    믿고보는 우라사와 나오키. 재미가 없을리가 없지. ★★★☆

    홍영준  2012.01.15

    아...뭔가 있기는 한거같은데 플루토부터 그게 도통 뭔지 모르겠단 말이지... ★★★☆

    루아흐  2011.10.15

    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내용이 어수선한게 큰 단점 ★★★☆

    박윤하  2011.10.02

    아무래도 초반의 기대는 조금 무너졌다
    박쥐캐릭터가 작화도 이미지도
    극전체의 분위기와 맞아 떨어지지않는 것같고
    무엇보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함으로 느껴지는 것이 큰 단점인것 같다.
    물론 워낙 기대가 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

    식품재료학  2011.08.12

    역시 우라사와 나오키의 네임밸류라면 뭘 요리한데도 먹어주겠지만

    그의 오랜 팬으로써 나오키표 연출에서

    한번쯤 변화를 시도해 보길 기대해본다.

    그래도 그의 작품은 책장넘기기를 멈출 수가 없다 ★★★★☆

    savior  2011.07.14

    뭔가 미드 히어로즈가 연상되는 전개로군요.
    우라사와 나오키니까 기대하는 중이지만,
    아직까지는 평가가 어려운 듯... ★★★★

      2011.07.01

    원래 그림체와는 전혀 안어울리는 박쉬 캐릭이 왜 등장했을까 궁금하다가
    4권까지 읽었네요...
    조금더 지켜봐야겠어요. 지금은 섣불리 말하기가 그러네요^^ ★★★★

    에필로그  2011.04.24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현재까진 좀 산만한감이 없지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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