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배트 (BILLY BAT)

나가사키 다카시 글, 우라사와 나오키 글, 그림

7.89

(평가인원 27 명)
빌리 배트 (BILLY BAT)

1949년 미국에서 <빌리 배트>라는 만화를 그리고 있는 일본계 미국인 케빈 야마가타. 박쥐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가 한창 인기를 얻고 있을 무렵 자신의 집을 찾은 경찰에게서 일본에서 이런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를 본 적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과거에 일본에서 잠깐 통역사로 일했던 케빈은 자신이 혹시 무의식중에 도작을 한 것이 아닌가 싶어 그걸 확인하기 위해 일본으로 날아온다.
미군에서 일하고 있는 옛 동료 찰리를 통해 박쥐가 나오는 고문서를 보게 되는 케빈. 헌데 찰리는 도작을 빌미로 케빈에게서 돈을 뜯어내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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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개의 별점평가

    코믹브라더  2015.06.29

    제발 용두사미로 끝나지말기를.. ★★★★

    이정호  2014.07.07

    우라사와 나오키는 20세기 소년 이후론 영 못믿겠네여 연출도 지겨움 ★☆

    nero  2013.10.20

    충분히 볼만하고 재미있다만..
    챙겨는 보지만 우선순위는 아니란 느낌
    긴장감 쭉 올려놓고 캐릭터에 집중하는데 세대를 넘겨버리는건 좀 그렇다.
    세대를 넘나드는 장편 대 서사시는 일단 스토리 정리하고 2부에서 하던가 하지.. ★★★★

    Rachel  2013.08.18

    7권까지 밖에 못읽었지만
    꽤 잼다. 뭐 먼저 믿고 봐도 좋을 만화이기도 하지만. ★★★★

    디르뜨  2013.04.24

    믿고보는 우라사와 나오키. 재미가 없을리가 없지. ★★★☆

    홍영준  2012.01.15

    아...뭔가 있기는 한거같은데 플루토부터 그게 도통 뭔지 모르겠단 말이지... ★★★☆

    루아흐  2011.10.15

    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내용이 어수선한게 큰 단점 ★★★☆

    박윤하  2011.10.02

    아무래도 초반의 기대는 조금 무너졌다
    박쥐캐릭터가 작화도 이미지도
    극전체의 분위기와 맞아 떨어지지않는 것같고
    무엇보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함으로 느껴지는 것이 큰 단점인것 같다.
    물론 워낙 기대가 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

    식품재료학  2011.08.12

    역시 우라사와 나오키의 네임밸류라면 뭘 요리한데도 먹어주겠지만

    그의 오랜 팬으로써 나오키표 연출에서

    한번쯤 변화를 시도해 보길 기대해본다.

    그래도 그의 작품은 책장넘기기를 멈출 수가 없다 ★★★★☆

    savior  2011.07.14

    뭔가 미드 히어로즈가 연상되는 전개로군요.
    우라사와 나오키니까 기대하는 중이지만,
    아직까지는 평가가 어려운 듯... ★★★★

      2011.07.01

    원래 그림체와는 전혀 안어울리는 박쉬 캐릭이 왜 등장했을까 궁금하다가
    4권까지 읽었네요...
    조금더 지켜봐야겠어요. 지금은 섣불리 말하기가 그러네요^^ ★★★★

    에필로그  2011.04.24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현재까진 좀 산만한감이 없지않네요. ★★★☆

    바이오  2011.04.20

    몬스터는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완벽한 호흡에...
    그야말로 감탄을 금치못했던 20세기 최고의 일본만화라고 본다.

    20세기 소년은 오히려 몬스터 보다도 더 뛰어난 몰입감을 보였던 초중반에 비해 수습하기엔 너무 크게 벌려놓은 결말부분에서 힘을 잃어서 많이 실망했었다.

    빌리배트의 초반은 몬스터나 20세기 소년에 비할만한 몰입도는 느껴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혹시나 더더욱 끝까지 안지치고 힘을 유지해서 다시한번 몬스터 급의 작품이 나올수 있지 않을까란 기대도 된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부활을 기대해본다!! ★★★★☆

    존 코너  2011.04.16

    초반인데 확 사로잡혔네요.
    앞으로가 아주 기대됩니다. ★★★★★

    령리한너구리  2011.02.16

    1권까지는 처음이라 난해했지만
    3권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어떤것을 기대해도 그 이상일것임을 확신한다.
    정말 기대해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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