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죠

타카모리 아사오 글, 치바 테츠야 그림

8.94

(평가인원 141 명)
허리케인 죠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치바 데스야의 명작! 전후 일보 젊은이의 상징이 되어버린 슬픈 눈의 허리케인 죠!
동경의 한귀퉁이 판자집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초라한 거리에 한 소년이 찾아든다. 그의 이름은 죠.
이 곳의 무법자가 된 죠는 왕년의 권투선수 단뻬이를 만나 권투에 입문한다.
그러나, 동네 아이들과 사고를 치고 소년원에 들어가고, 그 곳에서 만난 리키이시와의 만남으로 다시 권투에로의 열정을 불태운다. 그 과정에서 사업가의 딸 요꼬와의 애증은 싹이트고...

뾰족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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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3개의 별점평가

    daytripper  2019.08.20

    ★★★★

    내일의 죠 야부키  2018.12.29

    ART ★★★★★

    호루스의 눈  2018.07.12

    ★★★☆

    이정호  2014.06.04

    생각보다 좀 평범했지만 결말이 크.. ★★★

    김민정  2014.06.04

    열혈물치고 꽤나 괜찮은 작품이지만 캐릭터의 동기라던지 좀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

    건우손  2014.05.30

    확실히 걸작이라고까지 말하기엔 무리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기 때문에. ★★★★☆

    nero  2014.03.19

    그냥 저냥 재미있게 봤다만 완결된지도 벌써 40년
    당시에는 대단했겠지만 지금 기존으로 보기엔 뭐 그럭저럭 ★★★★

    구양공자  2013.10.23

    평점 읽어보니 이 만화를 초중딩들도 많이 봤다는 사실이 신기. ★★★★★

    쥐시스트  2013.10.15

    고전명작을 읽는다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하얗게 불태웠어'라는 대사로도 유명한 만큼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작품입니다... 엔딩은 러프에 버금간다고 생각해요(장르는 다르지만 그 임팩트가) ★★★★☆

    룰루랄라  2013.09.07

    평생 잊을 수 없는 엔딩이었습니다 ★★★★

    질투  2013.08.19

    리키이시전에서 정점을 찍고 서서히 내려오는 작품
    하얗게 불태운 죠보다, 리키이시가 하얗게 불태우는 부분이 더 인상깊다.
    죠는 그런 리키이시를 따라한 것 밖에 되지 않으니... ★★★★★

    서드임팩트  2013.08.02

    더 파이팅 보다야 100배 나은 듯. ★★★★

    서서히물들다  2013.02.11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절한 느낌과 엔딩 뿐만이 아닌 마지막 부분은... 아...ㅠㅠㅠㅠㅠㅠㅠ 마음에 남는다. ★★★★☆

    만화킬러  2013.01.06

    유치 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명대사를 남긴 남자라면 한번쯤은 봐야될 만화이다. ★★★★★

    수달왕자  2012.06.12

    68년이라는 시대적 상황 때문에 다소 오바스러운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도 들지만, 당대의 시대적 상황과 결합시킨(혹은 어쩌다가 결합된) 것 역시 작품의 평가에 제외시킬 수는 없는 법. 여전히 패전국의 멍에에 매여 있음에도 경제는 미칠듯이 발전하고, 사회는 급격하게 다원화되고 복잡해지고, 그 와중에 2차대전과는 상관없는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며 사회에 대한 불만은 더더욱 폭증하고, 그러다가 다시 절망하고... 앞이 보이지 않고, 그다지 힘도 없으며, 솔직히 자기들이 나아가는 방향이 옳은지도 혼란스러웠지만 세상을 바꿔보려고 발악했던 전공투 세대들이 스스로를 대입시켜 읽었던 만화. '하얗게 불태웠어...'라는 마지막 대사가 그들에게는 뼈저리게 가슴을 파고 들었을 듯. 그리고 그들은 몇 년 후 넥타이를 매고 회색 빌딩 숲에 갇혀버리는 신세가 된다. 이 시기를 거쳐 온 유럽인들에게는 68혁명이, 미국인들에게는 우드스탁이, 그리고 일본인들에게는 전공투와 함께 '허리케인 죠' 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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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부키 죠 役 야마시타 토모히사

  • 3명의 등장인물

    야부키 죠

    리키이시

    단빼이

    죠의 코치이자, 죠를 권투로 이끈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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