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그리고

히가시무라 아키코 글, 그림

10.00

(평가인원 1 명)
그리고, 또 그리고

잘 그린다는 칭찬만 받아 자아도취에 빠져 있던 고등학생, 하야시 아키코!
‘죽도’로 그림을 가르치는 바닷가 작은 화실의 히다카 선생님에게
난생 처음 구박을 받다!

순정만화가가 꿈인 하야시 아키코는 미야자키에 사는 여고 3학년생. 그림을 잘 그린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아온 그녀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 해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순정만화가이다. 그림이라면 동네에서 모든 사람들이 알아줬기 때문에, 당연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도쿄대 미대에 입학하여 곧바로 만화...

더 보기...